17년차 주부인 박주부는 아직도 아침 점심 저녁을 고민합니다..
눈뜨면 오늘은 뭘 해먹지? 점심이 되면 저녁은 뭘 해먹지?
이질문은 아마 눈을 감을 때까지 할것 같아요...
요리는 하면 는다... 거진말!!
요리가 스트레스인 이세상 주부님들에게
저의 tip을 나누려고 합니다.
저는 아직도 요리가 제일어렵습니다.
그래서 많은 레시피를 참고합니다.
레시피 대로 하지만 그 맛이 안나죠?
저도 그렇습니다! 그맛이 안나더라구요 ㅠㅠ..
그래서 조금씩 바꿔 봤어요~
입맛 까다로운 남편과 딸래미의 입맛을 맞추는 지금 저만 알고 있던
방법을 이용해서 쉬운 밥상 차리기를 블로그에 펼쳐 보려합니다
기대해주세요!